[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성주 한 축사에서 작업자 2명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9분께 성주군 선남면 돼지 축사 폐수처리장에서 분뇨 처리 작업을 하던 A(60대)씨와 B(60대)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었고, B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가스 중독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