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5일 오후 10시46분께 충남 당진시 우강면 성원리의 한 농기계 판매점에서 불이 나 1시간 28분 만에 진화됐다.
16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인근에 거주 중인 주민이 “불꽃이 보이고 ‘펑’ 터지는 소리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3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2시1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461.16㎡ 판매점 한동과 천장 크레인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억6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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