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 진량읍에 설치되는 경부고속도로 진량 하이패스IC 편입 토지와 지장물 보상이 시작된다.
7일 경산시에 따르면 진량 하이패스IC 편입 보상협의가 오는 12일부터 진행된다.
경북도개발공사가 보상업무를 수행한다.
산정된 총 보상금은 92억2000여만원이다.
편입 토지는 94필지, 4만9000여㎡로 보상금은 83억8000여만원이다.
지장물은 사과나무 등 268건에 보상액은 6억4000여만원이다.
이사비와 주거이전비, 이주대책비 등 간접보상은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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