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제주 바다에 풍덩’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에서 도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 들며 희망찬 2026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01.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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