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골다공증 이해·관리 ‘주민 건강 강좌’ 운영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골다공증의 이해 및 관리 건강 강좌’를 건강관리센터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백한주 류마티스 내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선 이번 강좌는 골다공증의 정의, 원인, 증상, 치료·예방 관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

골다공증은 뼈 강도가 약해져 쉽게 골절될 수 있는 질환으로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중년 이후 발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주민들의 질환 이해와 예방 노력이 필수적이다.

박건희 군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강좌로 주민들이 골다공증을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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