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체로 흐리다가 맑아져…5㎜ 내외 비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7일 부산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오전부터 낮 사이 부산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도 전망됐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낮 최고기온은 16도,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다.

아울러 이날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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