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동탄 물류센터서 30대 근로자 쓰러져 사망

[화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화성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30대 남성이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0분께 쿠팡 동탄1센터 식당에서 30대 직원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그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일 오후 6시부터 오전 4시까지 근무하는 직원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부검을 진행하는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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