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1년간 배달비 4300만원…맛집 다 알아”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먹방 유튜버 쯔양이 과거 1년에 배달비 4300만원을 썼다고 말한다.

그는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쯔양은 “배달 앱 한 곳에서만 쓴 금액”이라며 “배달 음식을 진짜 많이 먹다 보니 이젠 보면 맛집인지 다 안다”고 한다.

전현무는 “AI 필요 없이 맛집은 쯔양에게 물어보면 되겠다”고 말한다.

이어 태국 톡파원은 태국 도시 치앙라이로 향한다.

톡파원은 백색 사원 ‘왓 롱 쿤’을 찾는다.

또 태국 톡파원은 태국 북부 요리 맛집에서 선지 요리 ‘루’를 맛본다.

쯔양은 새빨간 피로 가득 찬 음식을 보고 “저건 저도 좀 힘들 것 같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