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세계백화점, 연말 맞아 ‘골든위시트리’ 포토존 운영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연말을 맞아 ‘골든위시트리’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백화점 3층에 마련된 포토존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거울 반사 효과를 활용한 공간 연출로 꾸며져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사진 촬영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포토존 운영과 함께 인스타그램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구신세계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물에 겨울 소원을 댓글로 남기는 방식 등 3단계 참여 절차를 거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12월30일까지 진행되며 경품으로 1등 골드바(2돈), 2등 마샬 미들턴2 스피커, 3등 네스프레소 버츄오플러스 커피메이커 등을 제공한다.

대구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연말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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