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최대 성수기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호텔들의 케이크 경쟁이 막을 올렸습니다.
호텔업계에 따르면 각 호텔들은 30만 원대의 시그니처 케이크를 포함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화이트초콜릿을 사용해 선보인 케이크는 38만 원으로 지금까지 공개된 주요 특급호텔 케이크 중 가장 비싼 가격입니다.
롯데호텔, 신라호텔 등 다른 주요 호텔들도 이달 셋째 주와 넷째 주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일 예정으로, 지난해 최고가는 서울신라호텔이 트러플과 프랑스 디저트 와인을 넣어 만든 40만 원짜리 케이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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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