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김수미 유작 ‘홍어의 역습’이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시네마뉴원은 이 작품을 12월10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홍어의 역습’은 외계 홍어가 지구를 침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물이다. 김수미는 ‘홍할매’ 역을 맡았다. 홍할매는 홍어 맛집 사장이다. 이 작품엔 김수미와 함께 이선정·오승희 등이 출연하며, 이수성 감독이 연출했다.
김수미는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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