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박하선 장난 가득 모습…나이 무색한 미모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박하선이 레이싱 카트를 즐겼다.

그는 12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헬멧을 쓰고 있다.

그는 놀이기구를 탔다.

박하선은 두더지 게임을 했다.

그는 음식을 먹었다.

한편 박하선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한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히든아이’ 등에서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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