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현장] ‘슈퍼맨’ 감독 제임스 건 “창의력의 적은 자기 검열…쓰레기 만들어도 상관없어”

[지디넷코리아] [로스앤젤레스(미국)=조이환 기자] “쓰레기를 만들어도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허락하십시오. 스스로를 심판하는 습관은 창의력의 적입니다. 자기 검열을 끄는 순간 진정한 창의력이 나옵니다.” ‘슈퍼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감독이자 DC 스튜디오 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