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남다른 패션감각…가죽 재킷 완벽 소화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그는 29일 소셜미디어에 “가을을 느낄 사이도 없이 겨울”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했다.

엄정화는 가죽 재킷을 소화했다.

그는 턱을 들고 매혹적인 표정을 지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달 23일 종영한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를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