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에 방한했습니다.
조금 전 부산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 주석의 정상회담이 시작됐는데요.
경주로 가보겠습니다.
성승환, 장보경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경주 국제 미디어센터입니다.
미·중 정상의 대좌가 6년 4개월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만큼, 전 세계의 시선이 모이고 있습니다.
정치부 장보경 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장기자, 우선 시진핑 주석이 오랜만에 방한했죠?
<질문 1-1> 시 주석, 트럼프 대통령처럼 국빈 방한을 했는데요. 의전에도 상당히 신경을 썼겠어요?
<질문 1-2> 시 주석 방한에 맞춰 이재명 대통령의 신화통신 인터뷰도 공개가 됐죠?
<질문 2> 오늘 가장 큰 관심 미·중정상회담 아니겠습니까?
<질문 2-1> 미·중 갈등, 사실 하루이틀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관세 이슈를 둘러싸고 더욱 격화됐다고 봐야겠죠?
<질문 2-2> 그러던 것이 최근에는 그 수위가 좀 낮아졌다는 분석이 많은데요. 이번 회담에서 접점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질문 2-3> 사실 미국과 중국 두 나라의 일입니다. 하지만 다른 수많은 나라들, 그리고 우리나라도 회담 결과에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까?
<질문 3> 오늘 한일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란 관측이 있잖아요. 다카이치 신임 총리 상당히 극우적으로 평가되는데, 회담 결과 어떻게 예상할 수 있겠습니까?
[기자]
한일 정상회담, 미·중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일정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외교 슈퍼위크’인데요.
어떤 결과물들이 나올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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