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참여…사랑카드 혜택 확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양산사랑카드와 연계한 이중 캐시백 혜택을 앞세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월 혜택 한도 내에서 1만원 결제 시 13% 할인율이 적용돼 1300원의 적립금이 제공된다. 여기에 추가로 결제금액의 5%인 500원의 후 캐시백이 적립되는 이중 혜택이 주어진다.

이미 10월에 월 혜택 한도인 70만원을 초과한 사용자의 경우 11월1일부터 9일까지 다시 혜택 한도 내에서 사용 가능하다. 캐시백 내역은 양산사랑카드상품권 앱 내 ‘지금까지 받은 혜택’ 탭에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양산사랑카드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카드”라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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