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의 누적 판매량이 올해 8월 기준 3억9000만 개(150㎖ 환산 기준)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색소와 안정제, 향료 등의 첨가 없이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만든 발효유다.
2018년 첫 선을 보인 농후발효유 ‘순수’와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출시한 ‘스위트’의 두 가지 맛을 운영 중이다. 제품군은 용량을 다변화해 총 5종으로 판매된다.
김중표 서울우유 발효유마케팅팀 팀장은 “뛰어난 제품력과 고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 등이 적중하며 누적 판매량 3억9000만 개 돌파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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