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버섯 채취를 위해 산에 오른 뒤 실종된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충북 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1분께 제천시 금성면의 한 야산에서 A(6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께 버섯 채취를 위해 산에 오른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된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실족사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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