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처음 열린 ‘치맥’ 축제…K-푸드·뷰티 홍보

미국에서 한국의 치킨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축제 ‘2025 치맥페스트’가 올해 처음 열렸습니다.

컨설팅 전문회사 참컴의 미주법인과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링크원이 공동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주관 행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에서 현지시간 10일부터 사흘간 진행됩니다.

축제에는 수천 명의 방문객이 몰렸고, 현지 언론은 “케데헌 열풍에 이어 한국 치맥이 미국에 상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사장에는 한국 치킨과 맥주뿐 아니라 K-뷰티와 K-라면 홍보 부스 등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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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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