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배준호가 훈련 중 어깨 부상으로 조기 소집 해제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배준호는 훈련 중 오른쪽 어깨 부상을 당했고, MRI 촬영 결과 탈구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이에 따라 배준호는 소속팀인 스토크시티에 조기 복귀하기로 결정해 오늘(12일) 오전 영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내년 U-23 아시안컵을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로 전지훈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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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