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이다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1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9회초 원아웃 주자 2루에서 삼성 강민호 동점 적시타 때 2루에 있던 주자 김지찬이 홈을 밟고 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0.11.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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