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댐 방류 영향으로 어제(20일) 예정된 한강버스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서울시는 서울과 경기지역 집중호우로 어제(20일) 오전 팔당댐에서 초당 3,300톤의 물을 방류함에 따라 어제(20일) 예정됐던 한강버스 운항을 임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관련 규정에 따르면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3천톤 이상일 경우 한강 내 모든 선박의 운항이 통제됩니다.
서울시는 팔당댐 방류량 감소 상황과 한강 수위 등 제반 여건 등을 점검·관측해 오늘(21일) 한강버스 운항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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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