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근길 차로 중간에 SUV 고장…1시간 넘게 통행 차질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16일 오전 7시28분께 부산 남구 부두순환로 우암램프 중간 지점을 달리던 SUV차량이 고장으로 갑자기 멈춰 섰다.

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1개 차로인 해당 도로의 통행을 통제한 채 진입 차량을 우회시키는 등 교통 관리를 펼쳤고, 도로는 차량 견인을 완료한 뒤 약 1시간20분 만에 정상적으로 통행이 재개됐다.

부산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해당 도로를 우회할 것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