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미중 합의·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마감···다우 0.11%↑ 나스닥 0.94%↑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15일(현지시간) 미중 합의와 전기차 테슬라 강세, 기준금리 인하 기대로 매수세가 유입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이날 지난 12일 대비 49.23포인트, 0.11% 올라간 4만5883.45로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0.99포인트, 0.47% 상승한 6615.28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7.65포인트, 0.94% 뛰어오른 2만2348.75로 장을 끝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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