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온종일 내린 비가 그치고 맑게 갠 13일 오후 제주시 오라동에서 바라본 남동쪽 하늘에 렌즈구름이 떠올라 시선을 끌었다.
렌즈구름은 일명 ‘UFO’구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큰 동심원의 모양이 마치 거대한 접시를 포개놓은 것처럼 보여 UFO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렌즈구름은 한라산을 넘어 온 덥고 습한 남서풍이 제주도의 지형과 만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온종일 내린 비가 그치고 맑게 갠 13일 오후 제주시 오라동에서 바라본 남동쪽 하늘에 렌즈구름이 떠올라 시선을 끌었다.
렌즈구름은 일명 ‘UFO’구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큰 동심원의 모양이 마치 거대한 접시를 포개놓은 것처럼 보여 UFO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렌즈구름은 한라산을 넘어 온 덥고 습한 남서풍이 제주도의 지형과 만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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