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뉴시스] 김종효 기자 = 13일 오전 6시께 전북 익산 금마면의 한 조립식 창고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이 났다.
경량철골조 샌드위치판넬 구조 126㎡ 규모의 창고는 수확 후 사과를 보관 중이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부에 있던 사과 300상자와 선별기 등이 불에 타 60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구급차, 지휘차 등 16대의 장비를 동원해 신고 접수 후 1시간2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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