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벨라루스 우크라이나전쟁 확대 우려 속 합동군사훈련 시작

[니즈니노브고로드(러시아)=AP/뉴시스]2021년 9월11일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지역에서 러시아군과 벨라루스군이 ‘자파드-2021’ 합동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12일 합동 군사훈련을 시작, 10일 러시아 드론의 폴란드 영공 침범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이 더 광범위하게 확대될 수 있다는 서방의 우려를 증폭시켰다. 2025.09.12.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