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속보가 하나 들어왔습니다.
미국 현지 시간 기준으로 새벽 1시 26분쯤 우리의 석방된 한국인 구금자들이 전세기에 탑승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면서 오늘 준비한 뉴스 현장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조금 전에 속보가 하나 들어왔습니다.
미국 현지 시간 기준으로 새벽 1시 26분쯤 우리의 석방된 한국인 구금자들이 전세기에 탑승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면서 오늘 준비한 뉴스 현장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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