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9일 오후 10시33분께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관로 공사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작업자들이 매몰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작업자 3명이 허리와 팔 등에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배관 교체 공사 중 인도에 굴토해 놓은 흙이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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