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0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10일)은 5~10㎜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도,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23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오전에 비가 그친 뒤 다시 기온이 올라 일부 지역에는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겠으며, 해상에서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더불어 11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백중사리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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