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하림은 브랜드 앰버서더(홍보모델)로 헬스 인플루언서 정지혜(탄단지혜)와 김현우(빌리프 짐 대표)를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지혜는 초심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요일별 루틴’을 개발해 콘텐츠로 발행한다.
김현우는 트와이스와 프로미스나인 등 아이돌의 전직 트레이너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은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신선한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건강한 일상의 확산’을 목표로 콘텐츠를 제작·발행하게 된다. 하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과 오프라인 특강도 전개한다.
하림 관계자는 “식단과 운동 습관, 마인드셋까지 아우르는 헬스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일상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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