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주 등 열대야 기승…서귀포 45일째 밤더위

밤사이 도심과 해안가,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강원도 강릉시는 야간 최저기온이 29.0도를 기록해 전국에서 밤더위가 가장 심했습니다.

서울과 인천, 광주와 여수, 청주와 부산 등에서도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 올해 열대야 일수는 서귀포시 45일, 제주시 4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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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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