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4일 오후 3시41분께 전북 정읍시 덕천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창고 3동 중 2동(946㎡)이 모두 불에 타고, 돼지 634마리가 폐사해 4억7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4일 오후 3시41분께 전북 정읍시 덕천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창고 3동 중 2동(946㎡)이 모두 불에 타고, 돼지 634마리가 폐사해 4억7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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