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폭염대비 계류장 살수작업 실시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이동지역에서 폭염 대비 계류장 살수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살수작업은 활주로 등 이동지역 포장면의 표면온도가 60도 이상일 경우 물을 살포해 온도를 약 10도 가량 낮추어 포장 손상 위험을 줄이고 항공기 운항 안전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폭염경보가 발령될 경우 항공기 이동지역 포장면의 온도를 하루 세 차례 측정해 살수작업 여부를 결정한다. (공동취재) 2025.08.1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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