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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창작의 만남…소리꾼 박인혜가 들려주는 '흥보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전통 시리즈 ‘소리꾼×아티스트 판소리 다섯마당’이 24일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리꾼 박인혜가 주인공이다. 박인혜는 12세에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