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전경오늘(19일) 오후 2시 반쯤 전남 순천시 오천동 한 하천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민 1명이 급류에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하천 일대를 수색 중입니다.
오늘(16일) 전남 순천에는 하루 동안 16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누적 강수량은 430㎜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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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