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경찰과 소방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18일 6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광명 소하동 아파트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합동감식에 나섰다.
합동감식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됐다. 합동감식반은 화재현장 곳곳을 살펴보며 화재 원인을 조사했다.
앞서 지난 17일 오후 9시5분께 경기 광명시 소하동 한 아파트 1층 주차장 필로티 천장에 불이 나 오후 10시 32분께 완진됐다.
이번 화재로 아파트 외벽이 검게 그을리고, 3명이 숨지면서 인명피해는 사망자 3명, 중상자 20명, 경상자 42명 등 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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