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폭우에 하천 범람 우려…주민 긴급 대피령

광주 지역에 극한 호우가 이어지면서 하천 범람 우려로 지자체가 주민 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광주 동구는 소태천 범람 우려로 소태동, 용산동, 운림동 주민들에게 대피를 명령했으며, 대피소는 동구문화센터입니다.

북구도 석곡천 범람 우려로 화암동 주민들에게 동초등학교로 대피할 것을 안내했습니다.

남구는 광주천 범람 가능성에 대비해 양림동, 서동, 구동, 사동, 방림동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 시 즉각 대피하도록 사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대피소는 학강초, 대성초, 방림초 강당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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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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