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한잔 어때?"

[루이스턴=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미 아이다호주 루이스턴에서 7월 보름달 ‘벅 문'(Buck Moon)이 한 상점 간판 뒤로 떠오르고 있다. ‘벅 문’은 북미 원주민들의 명칭으로 수사슴(buck)의 뿔이 여름철 급속히 자라는 시기를 의미한다.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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