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보우소나루, 민중의 적"

[상파울루=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시위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의 사진에 “민중의 적”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있다. 시위대는 트럼프 대통령이 브라질산 제품에 대해 50% 관세를 결정한 것에 분노해 시위를 벌였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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