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보충제 받으려다…"

[데이르 알발라=AP/뉴시스] 유세프 압드라보라는 팔레스타인 남성이 10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데이르 알발라에 있는 ‘프로젝트 호프'(Project Hope)’ 클리닉 앞에서 영양 보충제를 받으려다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숨진 어머니 시신에 엎드려 오열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어린이 포함, 팔레스타인 주민 15명이 숨졌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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