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전국국가중심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이하 국중련, 상임회장 박지훈 국립공주대 교수회장)가 국립한밭대학교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글로컬대학사업과 국가중심대학의 통합’이란 주제로 ‘2025년 제1차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중련은 전국의 국가중심국공립대 20개교 교수회 회(의)장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이날 총회와 정책 토론회에서는 교육부 관계자를 비롯해 15개교 회원교에서 약 20여명의 교수회 (의)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발제자인 손영진 국립순천대 교수회 의장이 글로컬대학사업과 지역중심대학의 통합 이슈 발표후 윤린 국립한밭대 교수회 회장의 ‘2025 글로컬대학30 지정에 대한 평가방안’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
국중련 관계자는 “이번 정책 토론회가 국가중심국공립대학이 처한 당면 과제 극복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자 교육부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으로 지역소멸을 막는 밀알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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