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솔로로도 코첼라 달궜다

[인디오=AP/뉴시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JENNIE)가 솔로로도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달궜다.

제니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올해 코첼라 페스티벌 1주차 셋째 날인 13일(현지시간) 사하라 무대에 올라 현장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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