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제’ 김연경, 정규리그 MVP…역대 최다 수상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배구 여제’ 김연경이 만장일치로 올 시즌 프로배구 정규리그 MVP로 선정됐습니다.

김연경이 정규리그 MVP 수상자가 된 건 이번이 7번째로, 남녀부 통산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김연경은 이번 시즌 34경기 122세트에 출전해 585득점을 올리며 국내 선수 중 득점 1위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만장일치 MVP로 선정된 김연경은 2005-2006시즌 이후 18년 만에 통합 MVP를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신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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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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