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열차 정상 운행…"배기 조치 완료"(종합)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화재 연기 유입으로 무정차 통과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에 열차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승강장으로 연기가 유입돼 이날 오후 10시32분께부터 상·하행선 열차가 정상 운행하고 있다.

앞서 서울교통공사는 오후 10시께부터 인근 지하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연기 유입으로 상·하행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연기가 발생해 배기를 하는데 시간이 걸렸다”며 “인근 상가 화재는 이미 잡힌 상태”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dingdong@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