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윤 대통령 석방 후폭풍…공수처·검찰 책임론 불가피

[앵커] 윤 대통령이 석방되면서 구속을 이끌었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기소를 맡았던 검찰은 책임론에 휩싸였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오동운 공수처장과 심우정 검찰총장의 사퇴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팽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2·3 비상계엄 수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