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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최강야구 IP 강탈하려 해"…장시원 PD 반박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장시원 PD가 ‘최강야구’ 제작비 수십억 과다청구 의혹을 반박했다. JTBC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며 “최강야구 지적재산권(IP) 강탈 목적”이라고 비판했다. 장 PD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사실관계 자체의 심각한 왜곡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