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4일 금요일 전북특별자치도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어 차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6~8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도로 어제보다 2~3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7~10도로 어제보다 4~5도 높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7도, 무주·남원·임실·순창·김제·고창 9도, 전주·완주·익산·정읍·군산·부안 10도 분포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오전 보통-오후 좋음’ 수준이고, 식중독지수(국민건강보험 제공)는 발생 가능성이 보통인 ‘주의’ 단계다.
국립해양조사원 제공 군산외항 물때는 한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55분(30㎝)이고, 만조는 오후 4시44분(652㎝)이다. 일출은 오전 7시22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14분이다.
주말인 15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밤 한때 남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5~-1도, 낮 최고 7~10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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