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져 있어 당분간 산불 발생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강릉과 동해, 삼척과 속초 등 강원도 7개 시군과 산간에 강풍 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동해안 대부분으로는 건조주의보도 발효 중입니다.
강원 영동으로는 오늘(14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 산간에도 초속 25m가 넘는 강풍이 몰아치겠습니다.
기상청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건조 #강풍 #화재 #강원 #영동 #산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