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환호하는 네베스

[파리=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주앙 네베스가 2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 리그1 12라운드 툴루즈와 경기 전 38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PSG가 3-0으로 승리했고 이강인은 30분을 소화했다.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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